[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대한농아인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제4회 러시앤캐시배 전국농아인야구대회가 오는 28일부터 29일 양일간 청주에 위치한 청주야구장과 단재야구장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작년 대회보다 2개팀, 40여명이 늘어난 14개팀, 280명의 야구팀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수준 높은 한국의 농아인야구경기 및 운영방식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일본, 중국, 대만의 농아인야구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경기 첫날부터 마지막까지 참관할 예정이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관계자는 "비록 프로야구에 비해 많은 이들이 알아주지 않는 농아인야구대회지만 전국의 농아인들이 스포츠라는 매개체를 통해 하나 될 수 있는 뜻 깊은 대회"라며"농아인 야구대회를 비롯하여 비인기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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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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