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김성식 하츠 대표(왼쪽)가 이경율 환경실천연합회 회장과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358,0";$no="20130930154428684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주방 후드 전문 기업 하츠(대표 김성식)는 환경실천연합회와 서초구 하츠 본사에서 지구온난화 방지 활동에 기여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구온난화, 사막화 등 글로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기금을 조성해 사회 환원의 의미를 되살리고, 나무심기, 자원 절약 등 사내 실천프로그램 운영, 환경 교육 진행, 환경 자원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또 양 기관은 오는 10월 26일 도심의 숲 조성하기의 일환으로, 한강광나루지구에서 식목과 외래식물제거 활동을 진행해 자연생태계를 되살리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하츠는 가정용 레인지후드, 주방용 빌트인 기기, 수직녹화시스템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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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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