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츄러스 만드는 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츄러스 만드는 법'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츄러스는 놀이동산과 영화관 등에서 볼 수 있는 도넛처럼 튀겨 만든 빵이다.
츄러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4인분 기준으로 밀가루 강력분 75g과 설탕10g, 계피가루 약간, 우유 75㎖, 버터 10g, 달걀50g, 튀김용 기름 등이 필요하다.
먼저 냄비에 우유와 버터, 설탕, 소금을 함께 넣고 끓인다. 끓어오르기 전에 체에 거른 밀가루와 계핏가루를 냄비에 넣고 섞어 준 후 눌러 붙지 않도록 주의하며 1분 정도 볶는다.
미리 준비한 우묵한 그릇에 볶아진 반죽을 넣고 달걀 푼 것을 여러 차례 나눠 넣는다. 반죽과 달걀이 겉돌지 않도록 섞어 한 덩어리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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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도의 온도로 끓인 기름에 반죽을 천천히 떨어뜨려 4~5분 정도 노릇하게 익힌 후 설탕을 묻힌다. 설탕을 묻힐 때 취향에 따라 계핏가루를 섞어도 된다.
'츄러스 만드는 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 간식으로 좋아요",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인데, 한번 만들어 봐야지", "생각보다 쉽진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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