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방송인 장윤주와 힙합그룹 소울다이브의 인증사진이 공개됐다.
10일 한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소울다이브와 함께 그들의 새 앨범 'NIGHT IS YOUNG' 사인CD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장윤주는 큰 키에도 불구, 넋업샨과 지토 사이에서 아담한 모습을 과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넋업샨 옆에 서니 장윤주가 아담하네", "4인조 그룹느낌", "다들 모델포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울다이브는 오는 13일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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