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최형우가 1회초 2사 2루 상황 1타점 적시타를 치고 1루에서 헬멧을 고쳐쓰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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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9.07 17:11
수정2025.12.31 19:46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최형우가 1회초 2사 2루 상황 1타점 적시타를 치고 1루에서 헬멧을 고쳐쓰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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