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넥센 이택근이 3회초 2사 1, 2루 상황 강민호의 타구를 잡아낸 뒤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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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9.04 19:29
수정2025.12.31 19:22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넥센 이택근이 3회초 2사 1, 2루 상황 강민호의 타구를 잡아낸 뒤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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