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보이시걸그룹' GI(지아이)가 치킨&맥주전문점 '94번가'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GI는 지난 27일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94번가'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GI는 기존의 보이시 콘셉트의 소년같은 모습이 아닌,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하연, 원캣, 아람은 긴 머리의 가발까지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심통엔터테인먼트는 "톱아이돌만 한다는 치킨광고 시장에 데뷔 4개월 차 신인 걸그룹이 모델로 발탁된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정말 감사하다"면서 "기존 걸그룹과의 차별화를 앞세운 콘셉트가 '94번가'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진 듯하다"고 밝혔다.
한편, GI는 오는 30일 첫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 '너때문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