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4인조 밴드 딕펑스(김태현, 김현우, 김재흥, 박가람)가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딕펑스는 오는 31일 오후 7시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콘서트 '베리 딕펑스(Very Dickpunks)'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열고 팬들을 찾는다.
특히 딕펑스는 "전국에서 팬들과 밤을 새서라도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새로운 매진 공약을 걸어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 이번 콘서트에서는 '딕펑스 대기실 입장권'이라는 기회가 걸려있는 SNS 이벤트도 준비됐다. 당첨자는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사진 촬영까지 기대할 수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경부선 구간인 대구, 부산, 대전까지 이어지는 딕펑스의 전국 투어 '베리 딕펑스' 콘서트는 '바로 그 딕펑스', '아주 딕펑스 같은'이라는 뜻으로,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감각적인 연주로 그들만의 색깔을 확인 할 수 있는 콘서트다.
한편 이번 공연은 9월 14일 대구, 9월 29일 부산, 10월 9일 대전에서 일명 '경부선 콘서트'로 진행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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