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더위에 지친 주민들 휴식과 이웃과 만나 소통 이뤄”
광주시 광산구 운남주공1단지아파트 내에서 지난 20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당극 ‘효자전’이 공연됐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경남 진주의 ‘큰들문화예술센터’(센터장 전민규) 마당극 공연단이 운남주공1단지를 찾았다.
지금 뜨는 뉴스
이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찾아가는 동네 공연’에 운남주공1단지아파트 김광구 관리사무소장이 신청해서 이뤄졌다.
김 소장은 “더위와 바쁜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휴식을 갖고 이웃과 만나 소통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공연을 유치하게 됐다”며 “먼 길을 마다않고 오셔서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준 큰들문화예술센터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