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폭염과 더위가 지속되며 서울 도심 낮 기온이 33도를 기록한 14일 서울 광화문거리 주변에서 시민들이 대형 화물차 컨테이너 안에서 태양을 피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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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기자
입력2013.08.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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