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영국 수유·이유 브랜드 토미티피(tommeetippee)가 영국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공주마차와 영국 근위병이 프린트된 '클로저 투 네이쳐 왕실젖병'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한정판 젖병은 공주마차가 프린트된 핑크색상의 공주젖병과 영국 근위병이 프린트된 블루색상의 왕자젖병 2종으로 구성됐다.
260ml 젖병 1개 또는 260ml 젖병 2개와 젖병과 같은 모양이 프린트된 노리개 젖꼭지 2개로 구성된 패키지로 국내에는 다음달 말 경에 만나볼 수 있다.
토미티피가 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인 '클로저 투 네이쳐 젖병'은 모유수유와 가장 가까운 형태로 디자인된 제품으로, 국내에는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지난해 2월부터 독점 수입, 유통해왔다.
가격은 1만7000원~2만7000원선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