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2AM 멤버 조권 타투 사진이 화제다.
조권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덥다"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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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조권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선글라스를 쓴 채 음료를 마시고 있다. 그는 민소매 셔츠 차림이지만 근육질 팔뚝으로 남성미를 과시했다. 특히 조권은 쇄골 부위의 타투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조권 타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권 섹시하다", "조권 타투 하니 색 다르네", "조권 상남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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