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현대증권은 5일 루멘스에 대해 최근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전환사채(CB) 물량 전환신청에 대해 '오버행' 해소 국면이라고 평가했다.
현대증권에 따르면 루멘스는 최근 BW 41만주, CB 181만주가 행사 및 전환 신청이 들어왔다.
2분기 실적도 긍정적으로 봤다. 2분기 매출은 전분기대비 20% 이상 증가할 전망이고 영업이익률도 전분기대비 개선될 전망이어서 실적 흐름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적정주가 1만4000원을 유지한다며 적극 매수를 권고했다. 이날 오전 10시35분 현재 주가는 1만1700원을 기록 중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