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카페 아티제는 프리미엄 마카롱과 차(茶) 메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티제는 프랑스 직수입 프리미엄 마카롱 ‘비주 드 파리(Bijoux de Paris)’ 5종을 내놨다. 마레 쇼콜라, 몽마르트르 카페, 오페라 후람보아주, 콩코르드 시트론, 바스티유 바니 등으로 파리의 실제 지역명과 연결한 제품 이름이 현지의 향수를 일으키는 게 특징.
비주 드 파리는 아티제 전 매장에서 판매되며 낱개 포장은 물론 보석을 연상케 하는 상자와 쇼핑백을 구성해 기존의 아티제 마카롱과 차별점을 뒀다.
또한 프리미엄 TEA메뉴도 출시해 타워팰리스점, 분당정자점, 동부이촌점, 판교점, 도산로점 등 총 5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그린 망고 피치, 시트러스 민트, 큐컴버 민트 등 오가닉 라인 3종과 블랙커런트, 라스베리 넥타, 허니 유자, 스위스 애플 등 후르츠 라인 4종이며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아티제를 운영 중인 보나비 관계자는 “아티제만의 장인 정신과 최고의 맛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자 이번 프리미엄 마카롱과 TEA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재료를 활용한 참신한 메뉴 개발과 다양한 기업 활동 등을 통해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아티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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