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S-OIL은 지난 2일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그 가족 70여명을 초청해 제주에서 '제 8회 햇살나눔 캠프'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백혈병, 담도폐쇄증 등 소아암·희귀질환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와 가족들은 S-OIL 임직원 봉사단원들과 함께 어승생 오름에 올라 희망풍선을 날리며 완쾌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