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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 세계 최초 트랜스포머 유모차 '락킹'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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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 세계 최초 트랜스포머 유모차 '락킹' 출시 지비 락킹 다크 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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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유모차 글로벌 브랜드 지비(gb, good baby)가 출산을 앞둔 예비맘에게 희소식이 될 만한 신개념 트랜스포머 유모차를 출시했다.

지비의 공식 수입원인 글로벌 유아용품기업 YKBnC는 세계 최초로 유모차, 바운서, 요람 3가지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담은 디럭스형 유모차 지비 ‘락킹(Rockin)’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비 락킹('흔들리는' 이라는 뜻)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평소에 유모차로 쓰다가 실내에서는 바운서 모드로 변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트를 분리한 후 손잡이 양쪽에 있는 버튼을 눌러 살짝 들어올렸다 내려놓으면 유모차 바퀴 부분의 프레임 위 아래가 서로 전환되면서 간단하게 바운서로 변형된다.

또한 유모차 시트 뒤쪽에 장착된 3개의 벨트를 풀어주기만 하면 요람으로 변신해 신생아용 요람을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외출 시에는 기저귀를 갈 때나 아기 침대로도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하다.


밖에도 지비 락킹은 디럭스 유모차 중 최대 넓이와 깊이를 자랑하는 와이트 시트를 장착,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양대면 전환이 가능하고 정면 주행 시나 대면 형태 시 모두 3단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해 아기가 언제나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캐노피의 지퍼를 열면 확장이 가능해 자외선과 바람으로부터 아기를 지켜줄 뿐만 아니라 캐노피 윗부분에는 투명한 유아 확인창이 있어 주행 중에도 아기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대용량 장바구니와 간단한 폴딩 시스템도 락킹 유모차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김준호 YKBnC 경영전략본부 상무는 “지비 락킹은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기능, 차별화된 디자인을 찾는 스마트맘을 위한 유모차로, 한 대의 가격으로 유모차, 요람, 바운서 기능을 모두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예비맘들의 출산용품 준비 걱정을 덜어 줄 수 있는 훌륭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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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 락킹은 신생아부터 4세(15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컬러는 블랙 라인과 다크 퍼플 2가지이다. 소비자가격은 59만원으로 YKBnC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에스베이비몰 (www.sbaby.co.kr)과 GS샵, CJ몰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지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30일까지 구매한 고객들 중 1명을 뽑아 50만원 상당의 W호텔 숙박권을 증정하며 구매 선착순 30명에게는 15만 8000원 상당의 소르베베 스마트 컴포트 베이비 캐리어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구매 후 포토 후기를 등록한 고객 전원에겐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한다. 이 밖에 지비 공식 블로그 (blog.naver.com/gb_withlove)에서는 락킹 별명 짓기 이벤트를 진행해 1등 1명에게는 락킹 1대, 아차상 2명에게는 절충형 유모차 스마트이지를 준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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