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현대홈쇼핑은 18일 오후 1시 45분부터 ‘로페 볼륨매직 뽕 고데기’를 첫 론칭한다. 기존 스타일링기기(고데기)와 다르게 정수리 부분에 풍성한 볼륨감을 살려주는 신개념 미용기기다.
‘로페 볼륨매직 뽕 고데기’(5만 9900원)는 주저앉는 머리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 고객들을 위해 현대홈쇼핑과 중소협력업체가 직접 개발한 국산 제품이다. 204개의 볼륨 브러쉬를 모발 끝부분에 밀착시켜 돌려 주기만하면 자연스럽고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중년 여성들의 가는 모발, 주저앉은 머리, 납작한 뒷통수 등을 보완해주고 어려보이는 효과를 주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며, 드라이기, 브러쉬, 매직기, 컬링 아이롱 등 기존 스타일링기 기능들도 모두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손 쉽게 이용 가능하다.
임흥준 현대홈쇼핑 미용팀 MD는 “정수리 부분의 헤어 볼륨을 확실하게 살려주도록 고안된 신제품으로 고객들이 기억하기 쉽게 자극적인 제품명을 지었다”며, “비싼 돈 들여 미용실에서 드라이셋팅을 받을 필요 없이 집에서 손 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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