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이리스2 시청률, 액션퀸 윤소이가 상승 이끈다

시계아이콘01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이리스2 시청률, 액션퀸 윤소이가 상승 이끈다
AD


[아시아경제 뉴스속보팀]아이리스2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아이리스2 시청률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방송분(10.3%)보다 0.1%P 하락한 10.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시청률로는 2위를 기록했다.


비록 아이리스2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액션이 사랑한 여배우 ‘액션퀸’ 윤소이가 국보급 액션으로 매회 호평 받고 있다.

2004년 영화 ‘아라한 장풍 대작전’의 의진 역을 시작으로 2013년 액션 대작 KBS ‘아이리스Ⅱ’까지 햇수로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체득한 독보적인 액션 내공으로 국내 원조 ‘액션퀸’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윤소이.


그런 그녀가 다시 한 번 액션 대작 ‘아이리스Ⅱ’에서 북측 ‘엘리트 간첩’ 박태희로 깊은 카리스마와 절도 있는 ‘단검’ 킬링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격, 낙법과 발차기 등 맨몸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액션을 넘나드는 그녀의 모습은 단연 돋보였다.


특히 지난 15회에서 윤소이는 날렵한 발차기와 상대의 머리를 병으로 내리치는 등 무서운 기세로 임수향(김연화 역)을 몰아붙이는가 하면 빛의 속도로 상대를 베어버린 짜릿한 단검 액션으로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무엇보다 윤두준(서현우 역)과의 육탄전에서 남녀 간의 대결임을 잊게 만든 윤소이의 액션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회를 거듭할수록 화려해지는 ‘윤소이표’ 액션이 호평을 받고 있는 이유는 여배우의 틀을 벗어나 남성 연기자들과도 대등한 전력으로 몸을 사리지 않고 만들어내는 탄탄한 액션과 타고난 선, 그리고 수십 번의 연습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끈기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대역 없이 멋진 액션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부상을 무릅쓰고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윤소이가 다른 여배우들과 다른 액션을 보여주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배역과의 일체감을 뛰어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


북한 특수 훈련을 받고 유중원(이범수 분)을 도와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목표로 간첩활동을 하고 있는 남한여인 박태희(윤소이 분). 그녀의 철두철미하고 단호한 성격만큼 영민한 두뇌로 1급 기밀을 해킹을 하고, 단칼에 상대를 베어버리기도 하는 윤소이의 첩보액션은 태희 그 자체다.


AD

이처럼 캐릭터와 탄탄한 10년의 액션 내공을 노련하게 보여주고 있는 윤소이는 여배우의 액션이 얼마나 짜릿하고 멋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이의 액션으로 아이리스2 시청률 상승했으며 좋겠다" "아이리스2 시청률 상승은 윤소이에게 달렸다" "윤소이의 짜릿한 연기 아이리스2 시청률 상승에 견인차" 등의 호평들이 쏟아졌다.




뉴스속보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