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세계 최대 청과회사인 돌(Dole)코리아는 자사의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스위티오(Sweetio)'의 전속 모델로 탤런트 염정아를 선정하고, 연간 캠페인인 '달콤한 엄마가 되자-스위트 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탤런트 염정아는 최근 SBS주말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을 통해 완벽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프로페셔널한 워킹맘이면서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밝고 세련된 주부의 모습을 선보여 주부들의 롤 모델로 부상했다.
돌코리아 관계자는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인 스위티오의 이미지와 적합하다는 판단에 염정아를 스위티오 브랜드 캠페인의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돌코리아는 이번 캠페인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의 온라인 채널에서 대단위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돌 스위트 맘 비디오를 제작해 유튜브에서 공개 및 관련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으며, K-리그를 비롯한 골프 대회 및 마라톤 등 각종 스포츠·문화 이벤트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 시내 여러 버스 노선 및 지하철, SBS라디오(FM107.7MHz) 등에서 탤런트 염정아를 모델로 한 광고를 시작해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나호섭 돌코리아 마케팅팀 부장은 "돌의 스위티오는 품질과 당도가 일반 열대과일보다 높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써 한국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며 "올해는 스위티오의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하고 차별화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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