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남성그룹 빅스가 케이블채널 SBS MTV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플랜V다이어리'로 팬들을 만난다.
빅스는 오는 4월 2일 첫 방송하는 SBS MTV '플랜V다이어리'를 통해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나선다.
빅스의 '플랜V다이어리'는 각 회마다 V와 관련된 새로운 소주제를 발표해 빅스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주제에 맞는 스토리로 각 회마다 여행을 떠나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존 SBS MTV 프로그램 '다이어리'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이미 지난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섰던 빅스는 '플랜V다이어리'를 통해 매회 'V'와 관련된 주제로 여행을 떠나며 솔직 발랄한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오는 2일 방송 예정인 '플랜V다이어리' 1회에서는 켄이 직접 운전을 하고 멤버들만 차에 탑승한 채 첫 여행지로 향해, 마치 '아이돌판 1박 2일'처럼 멤버들끼리의 첫 여행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스의 '플랜V다이어리'는 2일부터 5주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SBS MTV를 통해 방송된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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