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5일 오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3회말 1사 3루 상황에서 한화 포수 한승택이 허도환의 파울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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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3.15 15:14
수정2025.12.30 15:58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5일 오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3회말 1사 3루 상황에서 한화 포수 한승택이 허도환의 파울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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