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한국광고주협회는 13일 롯데호텔에서 2013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1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어 각 분과위원장들을 신규 선임했다. 운영위원장에는 박정규 동서식품 부사장이 선임됐으며 홍보위원장에는 노승만 삼성 전무가 뽑혔다. 광고위원장은 권인태 CJ 부사장이 됐으며 광고자율심의위원장에는 이만우 SK 전무가 선임됐다. 대외협력위원장은 공영운 현대자동차 전무가 맡았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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