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홈플러스에 단독 입점해 있는 유러피안 패션 브랜드 플로렌스&프레드(Florence&Fred)가 봄 신상품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봄 신상품은 고급원단을 사용해 착용감이 우수하며 편안한 핏(Fit)으로 디자인돼 직장인들의 비즈룩으로 손색이 없다. 옥스포드 셔츠, 폴로 티셔츠, 치노 팬츠, 면스판 바지, 가디건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천연소재인 면 100%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한 옥스포드 셔츠(남·1만9900원)는 활동하기 좋은 핏이 장점이며, 베이직 아이템중의 하나인 피케 폴로 티셔츠(9900원) 역시 100% 면을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주며 8가지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
신축성이 탁월한 고급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스마트 스판셔츠(9900원), 폴리와 우레탄 혼방의 소재로 스트레치가 좋고 편안한 배기핏과 날씬한 레깅스 핏의 폴리스판 팬츠(2만5900원)도 선보였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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