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청람개발은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 '아산 터미널 복합쇼핑몰'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산 시외버스터미널을 신축하는 '아산 터미널 복합쇼핑몰'은 지하 2~지상 10층, 전체면적 4만5098㎡ 규모이며 분양면적은 소형 33~66㎡, 대형 155~180㎡로 구성된다. 현재 1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아산 터미널 복합쇼핑몰'에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1~2층 롯데마트, 8층 대형컨벤션·웨딩홀, 9~10층 1000여석 규모 영화관이 입점 예정이다. 옥상에는 정원이 조성돼 휴식공간과 연회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주차공간을 충분히 확보해 방문 고객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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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쇼핑, 오락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아산 최초의 멀티플렉스 복합몰이다. 이 쇼핑몰의 가장 큰 장점은 풍부한 배후수요다. 터미널과 주변 상권을 이용하는 인구가 하루 평균 3만여명에 달한다는 설명이다.
층별 분양가는 1층 3.3㎡당 2100만원 수준이며 2~3층은 900만~1100만원, 8층은 750만원 선이다.(문의 041-545-0966)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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