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계사년 첫 수요집회가 열린 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 한독단체 활동가가 한복을 곱게 입은 소녀상의 사진을 찍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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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기자
입력2013.01.02 17:10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계사년 첫 수요집회가 열린 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 한독단체 활동가가 한복을 곱게 입은 소녀상의 사진을 찍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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