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하이쎌과 아이컴포넌트가 삼성전자의 갤럭시 S4와 S5에 '플렉서블 스크린'이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4일 오전 10시12분 아이컴포넌트는 전일대비 250원(2.37%) 상승한 1만800원을 기록 중이다. 하이쎌은 60원(1.82%) 올라 3365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일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에서 접히고 구부릴 수 있는 '플렉서블(flexible) 110인치 TV'를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이 플렉서블 스크린을 내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스마트폰에도 적용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관련주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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