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서 산·학·연·관 관련전문가 세미나 열고 공감…산학협력 협약 맺은 13개 대학 참가
$pos="C";$title="‘2012 제7차 산·학·연·관 네트워크구축을 위한 기술사업화전문가 세미나’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txt="‘2012 제7차 산·학·연·관 네트워크구축을 위한 기술사업화전문가 세미나’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ize="550,266,0";$no="201212192011379740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내 최대 ‘기술사업화 산학협력네트워크’가 대전서 시동을 걸었다.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회장 김순식)는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맹승렬) 등 13개 대학과 최근 대전시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2012 제7차 산·학·연·관 네트워크구축을 위한 기술사업화전문가 세미나’를 가졌다.
이 자리엔 기술사업화진흥협회가 산학협력협약을 맺은 공주대, 금오공대, 단국대, 대전대, 동의대, 백석문화대, 산업기술대, 우송대, 조선대, 충남대, 카이스트, 한성대, 한밭대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 창업지원단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기술사업화 성공을 위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만들기로 뜻을 같이 해 국내 최대 ‘기술사업화 산학협력네트워크’가 곧 출범할 전망이다.
세미나에선 제1부로 독립기념관장인 김능진 충남대 교수가 ‘한국 기적의 성공요인과 과제 : 기술’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2부 순서에선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가 올 하반기 배출한 기술사업화전문가 59명(기술경영사 27명, 기술평가사 32명)에 대한 자격증수여식을 갖는 등 전문가와 기술사업화 분야 관계자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수여식 땐 존 앤디컷 우송대 총장이 김학만 우송대 LINC사업단장이 대신 읽은 축사를 통해 “기술사업화를 통한 산학협력의 성공이 중요하다”면서 기술사업화전문가 자격취득자들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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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는 고용노동부 및 지식경제부 주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으로 지난 9월8일부터 10주간 이뤄진 ‘2012 기술사업화 전문코디 양성교육’ 수료식을 17일 오후 소상공인진흥원 서울교육센터에서 열었다.
산·학·연·관 소속 기술사업화업무담당자들인 교육생들은 정부로부터 교육비를 지원받아 주말을 이용, 96시간동안 기술평가전문코디 양성교육을 받아 48명이 수료했다.
이들 중 기술사업화진흥협회가 주관하는 기술평가사검정시험에 합격하면 ‘기술평가사’ 자격을 받아 기술사업화 전문코디로 일할 수 있다. 자격증은 지식경제부장관의 허가로 기술사업화진흥협회가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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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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