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홈플러스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133개 점포에서 '한우 곰거리 전품목 반값 할인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반값 할인전은 한우 사골, 도가니, 꼬리반골, 갈비, 모듬뼈 등 곰거리 전 품목을 무조건 30% 할인해주고, 행사 제휴카드(신한카드, BC카드)로 구매 시 30%를 추가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우사골(100g)은 30% 기본할인 및 카드 추가할인을 통해 860원에, 한우 모듬뼈(100g)는 30% 기본할인 및 추가할인을 통해 3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 한우 꼬리반골(100g)은 760원, 한우 족(100g) 1240원, 한우 도가니(100g) 1440원, 탕거리용 한우갈비(1.3kg/팩) 3370원 등에 판매된다.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구매할 수 있는 물량은 1인당 2kg, 대용량 팩상품의 경우에는 1인당 2팩으로 한정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