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한성엘컴텍이 이틀째 급락세다. 기관투자자들의 매도 공세가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10시6분 현재 한성엘컴텍은 전일대비 7.77% 하락한 38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370원(-10.19%)까지 떨어졌다. 한성엘컴텍은 전일 하한가(-14.88%)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기관투자자들은 한성엘컴텍을 12만6000주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기관은 전일에도 한성엘컴텍을 8만주 순매도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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