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슈퍼스타K2' 출신 강승윤의 근황이 공개됐다.
한 매체는 16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음반 계획은 아직 없다. 여전히 연습생 생활 중"이라고 강승윤의 근황을 전했다.
강승윤은 2년 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후 MBC 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출연과 드라마 OST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최근 한 네티즌은 자신의 블로그에 지난 해 대학 입학을 포기했던 강승윤이 이번 대입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사진을 공개해 그의 근황에 대한 관심을 불러모으기도 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의 강승윤 근황 공개에 팬들은 아쉬움과 기대를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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