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수능이 끝난 뒤 볼 수 있는 흔한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능 뒤 흔한 모습'이란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수능 뒤 흔한 모습' 사진 속에는 학교 학생들이 교과서와 각종 참고서 등을 모두 버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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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교과서와 각종 참고서등을 버린 모습이다. 해당 모습은 수능이 끝난 뒤 전국의 고등학교에서 볼 수 있는 흔한 풍경.
'수능 뒤 흔한 모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저런 적 있다", "역시나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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