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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팔머의 '팽팽한 피부비결', 韓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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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팔머의 '팽팽한 피부비결', 韓서 공개 직접판매기업인 암웨이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티스트리는 4일 신라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안티 에이징 신제품 '유스 익스텐드(YOUTH XTEND)'를 론칭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걸로 꼽히는 호주 출신의 배우 '테레사 팔머'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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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동양인의 피부가 어떻게 노화되는지에 대해서 1만개 이상의 표본이 있다. 그동안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가를 통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연구해왔으며 이번 신제품이 그 결실이다. 한국 소비자들은 전세계에서 벤치마킹할 정도의 안목을 가진 최고의 고객들이기 때문에 이번 제품을 통해 한국에서 아티스트리라는 브랜드를 더 많이 알리겠다."

폴 시라 암웨이 R&D 최고 담당자는 4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차세대 안티 에이징 신제품 '유스 익스텐드(YOUTH XTEND)'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기존 제품들과 달리 철저한 테스트를 통해 차별화를 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직접판매기업인 암웨이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티스트리가 국내 여성 고객 잡기에 나섰다. 재생 기술에 초점을 맞춰 기존의 노화증상까지 개선해주는 차세대 안티에이징 제품을 통해서다. 이미 임상 실험에서 10명 중 7명꼴인 78%가 일주일만에 주름개선 효과를 봤다고 답해 제품 공식 출시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유스 익스텐드는 암웨이가 제품 개발에만 3년 이상 매달려 출시한 것으로 총 7개의 특허를 받아 완성됐다. 특히 '3단계 케어' 기술을 핵심으로 사용해 젊음을 유지해준다고 알려진 지중해 희귀 허브식물 '라이프시르트'를 원료로 사용, 피부 자생력 강화와 피부 활성화 효과를 냈다. 여기에 특허물질인 마이크로 -X6 펩타이드와 알란토인을 합성해 이미 시작된 노화 흔적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마지막으로 바오밥 나무 열매 성분을 통해 피부 보호 효과를 내도록 했다.


폴 시라는 "재생 기술에 초점을 맞춰 기존의 노화증상까지 개선해주는 제품"이라며 "암웨이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노화가 더디게 진행되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전세계 65개 연구소에 포진해있는 900여명 이상의 제품개발 전문가들이 소비자 연구를 통해 경쟁 트렌드와 소비자 수요를 분석해 그동안 450개 이상의 글로벌 제품을 출시해왔다"며 "이번 제품은 아티스트리의 20년 이상된 피부노후에 대한 R&D 경험과 지식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며 특히 피부 재생에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아티스트리는 제품 개발뿐만 아니라 마케팅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최근에는 호주 출신의 유명 여배우 테레사 팔머를 모델로 기용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해부터 TV광고 등을 통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제17회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다이아몬드 프리미어 단독 스폰서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리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트로피의 디자인과 제작을 맡아 주요 5개의 시상 트로피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적으로는 톱5에 드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 인지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머드 팬싱 아티스트리 부사장은 "한국 여성 고객들은 화장품에 대한 세세한 부분까지 요구할만큼 수준이 높다"며 "이러한 고객을 상대로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방법은 제품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성능과 기능이 뛰어난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향후에는 마케팅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 다.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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