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동대문구, 나눔이 있어 풍요로운 한가위

시계아이콘02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뮤지컬관람, 전통문화 체험, 무료한방 진료 등 다채로운 나눔 봉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한가위를 맞아 소외받기 쉬운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자치구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337명의 구청 직원들과 법적보호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1대1로 희망의 결연을 맺어 한가위 선물로 삼육재단에서 지원하는 희망나눔 쌀 2700포(가구 당 5kg 2포식)와 두유를 전달했다.

이런 나눔의 분위기는 소외계층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도록 하겠다는 유덕열 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직원들의 의지가 반영 돼 강력한 전염성을 보이며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뮤지컬관람에서 전통문화 체험 무료한방 진료까지

용신동은 서울문화재단 지원으로 ‘모셔오는 서비스 문화예술나들이’를 통해 저소득주민들과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 26일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인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황정민, 홍광호, 서범석 주연) 공연을 관람했다.


이 날 공연 관람에서는 저소득 청소년, 장애인, 어르신 등이 참여해 서울문화재단에서 지원한 간식을 먹으며 깊어가는 가을 밤 추석을 앞두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동대문구, 나눔이 있어 풍요로운 한가위 동대문구 답십리1동 소재 마을마당에서는 동대문구보육정보센터와 영유아플라자가 주관하는 전통문화 체험 ‘한가위 가족 어울림’행사를 풍성하게 진행했다.
AD


이 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답십리1동 소재 마을마당에서는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한가위 가족 어울림’ 행사를 풍성하게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구보육정보센터와 영유아플라자가 주관해 동대문구 영유아와 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한가위 가족 어울림’ 행사는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와 함께 전통미술품 만들기와 전통음식 마당, 전통혼례 체험마당, 사물놀이 마당,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에 앞서 이문1동 독구말경로당(회장 김지형)는 지난 18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로당 회원과 저소득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한방진료가 이뤄졌다.


이번 무료한방진료는 한길한의원(대표 임난주)이 주관해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에 맞는 맞춤형 진료를 실시하고 수지침을 놓아 드리고,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흡족해 했다.


◆나눔이 있어 풍요로운 한가위


신설동 상가번영회(회장 신옥생)는 26일 오후 4시 용신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3가정에 각각 10만원씩 총 3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신설동 상가번영회의 이웃돕기 성금은 회원들의 회비 일부를 정기적으로 갹출해 매분기마다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3가정을 선정해 10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이번 분기에는 의료비 과다지출자와 한부모 가정 등 생계가 어려운 대상 3가정에게 각각 10만원씩 지원했다.


이 날 오후 2시부터는 용신동 소재 대명신용협동조합(대표 유연희) 주관으로 저소득 계층을 위한 ‘2012년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사랑의 쌀(백미 10Kg) 100포를 저소득 계층인 한부모가정과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차상위 우선돌봄대상자와 차상위 장애인, 독거노인 등에게 제공해 추석 명절에 소외되기 쉽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휘경1동 소재 이브자리(대표 고춘홍)는 27일 휘경1동 주민센터를 찾아 추석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1:1결연대상자와 취약계층 16가구에 이불 1채씩을 전달하고 서울희망복지(희망플러스 꿈나래통장)사업에 쓰도록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휘경1동 소재 매일산업(뚜레쥬르 제빵교육원)는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휘경1동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정 10가구에 매주 화요일 빵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며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대문구, 나눔이 있어 풍요로운 한가위 한가위 가족 어울림 행사


빵을 통한 나눔활동이 가능했던 것은 휘경1동 주민자치위원인 신충일 고문과 매일산업의 참여와 기부를 통한 시스템이 구축됐기 때문이다.


휘경1동 주민자치센터 컴퓨터교실초급반(반장 김연홍) 회원들은 “작은정성이라도 함께하고 싶다.”며 14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휘경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제기동주민센터는 21일 생활이 곤란한 세대에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 기탁자는 제기동에서 choice 한창을 운영하고 있는 국승문 대표로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700~1000kg의 쌀을 기탁해 온정을 베풀고 있다.


국씨는 이번에도 추석 명절을 맞아 쌀 1000kg(20kg*50포/ 250만원상당)을 기탁해 폐지를 주우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세대와 저소득층 50세대에 전달했다.


답십리2동은 한가위를 맞아 지난 27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한동일)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조병순)에서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20가구에 사랑이 담긴 ‘희망의 꾸러미’(쌀 5kg, 송편 2kg, 라면 5개, 과자 1박스)를 전달했다.


특히 평소에도 저소득층에게 후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현대시장상인회(회장 정성관)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굴비 20상자를 전달했다.


장안1동 소재 장안어린이집 엄순해 원장은 지난 26일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추석을 맞아 따뜻한 이웃의 정이 담긴 라면(20개 들이) 35상자(환가 50만원)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국가로부터의 경제적 지원이 작은 저소득 한부모 가족 3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장안1동 소재 야리성(대표 김철근)는 26일 추석을 맞아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아동 100명을 초대해 자장면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지난달에 이어 매달 넷째주 수요일에 열기로 한 이번 행사 또한 맛있는 자장면을 준비해 나눔의 불씨를 당겼다.


이 날 오후 2시 청량리동주민센터를 찾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박정범 지점장은 저소득 주민 10가구에 가구 당 후원금 30만원씩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같은 날 오전 10시 전농1동에서는 새마을단체(부녀회, 지도자협의회, 문고회)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전개 했다.


이번 사랑나눔 행사는 저소득가구와 실직가구, 홀몸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 14가구를 선정해 쌀 20kg 4포와 5만원 상당 생필품이 들어있는 온정꾸러미 10박스를 전달했다.


어느 때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가운데 다가온 추석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전해지는 정성으로 더욱 훈훈한 추석을 맞이하고 있는 동대문구는 지금 이 시간에도 나눔의 물결로 넘실대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워 이웃을 돌아보기 힘든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을 기억하며 정성을 모아 이웃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감동적”이라며 “이러한 따뜻한 사랑에 힘입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