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과학기자재 관련업체들이 연일 이상 급등 중이다. 일부 대선 주자들이 과학기술부 부활을 언급하면서 수급이 몰린 때문으로 풀이된다.
4일 오후 2시34분 현재 대한과학과 영인프런티어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고, 서린바이오는 7%대 급등 중이다.
대한과학은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에 이중 상한가만 3번째를 기록할 정도로 급등세다. 이 기간 대한과학은 6190원에서 1만500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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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같은 급등세에 무턱대고 편승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조언한다.
전날 과학기자재주로 부각되면서 급등했던 이디는 이 시각 현재 5.32% 급락 중이다. 이날 동반 상한가인 영인프런티어도 전날 7.12% 급락 마감하기도 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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