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 상반기 택배시장이 8.4% 성장하는 동안 CJ대한통운은 12.4% 성장해 택배시장 시장점유율 또한 빠르게 성장하는 중. 택배사업의 경쟁력 강화 및 효율성 개선 기대.
- 하반기 안정적인 이익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물류업체 인수합병(M&A) 여부에 주목. 현재 3개 주선업체를 인수대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히면서 올해 중 한 건의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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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
- 2분기 예상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3분기 영업이익은 프린터 토너 증설효과 및 전자재료 부문 적자폭 축소로 전분기대비 14.4% 증가한 286억원을 기록할 전망.
-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염소·셀룰로스 제품 증설에 따라 향후 3년간 삼성정밀화학의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연평균 24.8% 증가할 전망. 또한 기존사업의 안정적 수익창출을 바탕으로 유망 소재사업(2차전지소재, 태양광소재 등) 진출을 진행하고 있어 장기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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