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9일 오후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환영식에서 한국야구위원회 구본능 총재와 대한체육회 박용성 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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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2.08.2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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