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아시아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12 아시아PB대상'에서 하나은행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하나은행은 금융권에서 가장 먼저 PB(Private Banking)전담팀을 꾸리는 등 국내 PB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PB조직의 효율성도 타 금융사에 비해 월등하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또 PB 업무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에는 우리은행과 우리투자증권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우리은행은 국내 최초 자체 PB사관학교를 개설ㆍ운영함은 물론 1억원 이상 예탁 고객들에게도 PB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저변확대 확충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우수상은 하나대투증권과 KDB대우증권이, 특별상은 삼성증권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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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아시아PB대상' 시상식은 오는 8월30일 오후 3시 여의도 CCMM빌딩 12층 우봉홀에서 열립니다.
2012 아시아PB대상 시상식 일정
◇시 상 식 : 2012년 8월 30일(목) 오후 3시
◇장 소 :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 우봉홀
◇수상 내역 :
대상 - 하나은행(금융감독원장상)
최우수상 - 우리은행, 우리투자증권(은행연합회장상, 금융투자협회장상)
우수상 - 하나대투증권, KDB대우증권(아시아경제신문 대표이사상)
특별상 - 삼성증권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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