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자전거는 자전車다, 첨단무장 드라이브하라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촌스러운 쫄쫄이 대신 사이클 패션
-특수원단에 캐주얼한 디자인 돋보여
-GPS 기능 탑재 주행거리, 위치 표시
-속도계 앱, 핼맷은 과속 라이딩 방지


자전거는 자전車다, 첨단무장 드라이브하라 패션을 중시한 자전거 전용의류 '리바이스 커뮤터' 를 출시한 리바이스.
AD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가끔 장을 보러 나갈 때만 자전거를 이용하는 대학생 A씨. 그런 A씨에게 자전거 마니아인 친구가 자전거 도로를 타고 서울에서 땅끝마을까지 자전거 일주를 해보면 어떻냐고 제안했다. 구미가 당기는 A씨이지만 준비할 것이 한 두개 아니어서 걱정이다. 짐은 어떻게 싣는지, 장마가 올 때는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장거리 여행에 지치거나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자전거만으로 자전거를 잘 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가까운 거리로만 이동한다면 모를까, 먼 거리를 이동하거나 다양한 지형에서 달리기 위해서는 옷이나 헬멧, 속도계 등의 장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자동차의 차(車)와 자전거의 거(車)가 같은 한자를 쓴다는 사실을 굳이 상기시키지 않더라도, 자전거는 이미 자동차만큼이나 많은 전문장비를 필요로 하는 '탈 것'이다.

◆"쫄쫄이는 가라"…자전거 탈 때 입는 옷 다양 = 일반적으로 자전거족들이 타는 옷이라고 하면 전문 자전거 동호인들이 입는 '쫄쫄이' 바지나 전신 '쫄쫄이' 옷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일명 쫄쫄이라고 불리는 자전거용 바지는 엉덩이에 패드가 부착돼 있어 장시간 자전거를 타야 하는 자전거족들에겐 필수품으로 불린다. 다만 민망한 외양 때문에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단점을 극복하고 누구나 쉽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들은 '쫄쫄이'에서 탈피한 바이크웨어를 선보였다. 코오롱 헤드는 2010년 빈디지 스타일의 바이크웨어 '셀레리펠'을 출시했고, 코오롱스포츠도 초보자용ㆍ전문용 두 종류의 MTB 의류를 출시했다. 등산용품 전문업체 K2도 바이크 전용 의류인 '시티 바이크라인'을 선보였고 노스페이스도 바이크 제품인 '액션 스포츠 라인'을 내놨다.


최근에는 아웃도어 업체들 뿐 아니라 기존 의류업체들까지 속속 바이크웨어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청바지 전문업체인 리바이스가 '리바이스 커뮤터'를 선보이며 자전거족 공략에 나서기 시작한 것. 이번 시즌에 공개된 것은 재킷 2종과 청바지 4종으로, 일반 의류와 달리 통기성이 높은 원단을 사용하고 격렬한 움직임에도 찢어지지 않도록 마감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크웨어가 점차 '운동복'이나 '아웃도어 용품'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평상복이나 패션아이템에 가까운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


◆자동차에만 내비 다나요, 자전거도 '내비' = 자전거를 통한 전국일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자동차에만 필요한 줄 알았던 내비게이션이 어느새 자전거 사용자들의 필수품이 됐다. 미오테크놀로지의 4.3인치 내비게이션 '미오 s400'은 작은 크기와 18mm의 얇은 두께로 자전거족에게 제격이다. 7인치의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기존 제품들에 비해 거치가 쉽다는 것이 장점. 전원 공급 없이도 최대 2시간 30분 동안 이용 가능하다. 아이리버의 'NV미니 자전거 에디션'은 이보다 더 작은 3.5인치의 아담한 크기를 적용했으며, GPS 기능을 응용해 자전거 주행거리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까지 계산해줘 일석이조다.


자전거는 자전車다, 첨단무장 드라이브하라 아이리버의 자전거용 내비게이션 'NV미니 자전거 에디션'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요즘에는 내비게이션을 따로 사지 않고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처럼 활용하는 자전거족들이 늘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지난해 애플리케이션 '에코 바이크 투어 맵'을 출시,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국 자전거 생태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했다. 에코 바이크 투어 맵은 전국 여행 노선, 테마 노선 등을 이미지로 제공하며 주변의 관광명소를 지날 때 안내창으로 알려주기도 하는 등 유용한 기능을 갖췄다.


산악바이크를 즐기는 전문가들을 위한 MTB용 애플리케이션 'MTB 프로'도 자전거족들에게 필수로 꼽힌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산악자전거를 즐기기 위한 기본 테크닉과 라이딩기술부터 정비 방법을 알려줄 뿐 아니라, 자전거 전용도로상에 나의 위치를 표시해준다.


◆안전 중시한다면 속도계ㆍ헬멧도 갖춰야 = 자전거 도로가 늘고 있지만 대부분의 자전거는 보행자들과 도로를 공유한다. 너무 빠른 속도는 사고위험을 높일 뿐 아니라 보행자들을 위협할 수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자전거의 과속에도 벌금을 물리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을 정도. 센스 있는 자전거족이라면 속도계를 달고, 속도를 지나치게 높이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야 한다. 요즘에는 스마트폰 속도계 애플리케이션도 등장해 의지만 있다면 과속운전을 예방할 수 있다.


자전거 헬멧도 안전에는 필수요소다. 90% 이상의 자전거 사용자가 미관상의 이유를 들어 자전거를 탈 때 헬멧을 쓰지 않고 있는 상황. 하지만 자전거 전문 브랜드를 중심으로 겉모습까지 생각한 패션 헬멧들이 출시되고 있다. 미벨룩스의 경우 남성용ㆍ선수용으로 만들어지던 자전거 헬멧에 감성을 가미, 핑크ㆍ민트색 헬멧을 출시해 여성층에도 인기를 얻는다.




이지은 기자 leez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