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에서 펜싱 신아람과 김지연이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대로'를 부르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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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2.08.14 21:15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에서 펜싱 신아람과 김지연이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대로'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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