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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4일 서울 종로구 현대미술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유가족 유택상(49) 씨가 "이번 화재는 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안전을 지키지도 않고 무리하게 공사를 진행한 것이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3일 현대미술관 신축공사 화재로 근로자 4명이 숨지고 2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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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2.08.14 13:25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4일 서울 종로구 현대미술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유가족 유택상(49) 씨가 "이번 화재는 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안전을 지키지도 않고 무리하게 공사를 진행한 것이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3일 현대미술관 신축공사 화재로 근로자 4명이 숨지고 2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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