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전반 37분 역습 상황에서 오스카의 패스를 받은 호물로의 오른발 슈팅에 선제골을 내줬다.
전성호 기자 spree8@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국은 전반 37분 역습 상황에서 오스카의 패스를 받은 호물로의 오른발 슈팅에 선제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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