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배우 김무열, 병역의혹에 대해 “사실적인 가장역할이었다”고 말해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배우 김무열, 병역의혹에 대해 “사실적인 가장역할이었다”고 말해
AD

배우 김무열, 병역의혹에 대해 “사실적인 가장역할이었다”고 말해. 21일 오전 감사원은 김무열이 2001년 현역판정을 받은 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5회에 걸친 공무원 시험 등을 이유로, 2010년 생계유지곤란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 및 병역감면 신청을 했지만 김무열이 드라마, 영화 등의 활동으로 병역감면 기준액을 초과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무열의 소속사인 프레인은 공식자료를 통해 “감사원 발표는 사실이지만 2002년 아버지가 뇌출혈 및 암 선고를 받았고 동생이 군대에 간 상황에서 병원비 외의 생계비가 필요했다”며 “소설가로 등단한 어머니의 수입은 불규칙해 김무열이 실질적인 가장역할을 맡고 있었다. 조사가 필요하면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10 아시아
<#10LOGO#>진실을 가려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씁쓸한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배우 고소영,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로부터 출연 제의 받아. 고소영은 제작진으로부터 출연을 제의받고 고려중이지만 아직 출연을 확정하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고소영은 SBS <유령> 후속인 <아름다운 그대에게>에 출연할 예정이다.
10 아시아
<#10LOGO#>결혼 생활 에피소드 중 너무 부러운 건 빼는 걸로~

버스커 버스커, EP <버스커 버스커 1집 마무리> 발표. 이번 앨범에 수록된 5개의 신곡은 ‘여름’에 어울리는 곡으로, 지난 3월 발매된 정규 1집에 수록될 곡들이었지만 ‘봄’이라는 앨범 테마에 맞지 않아 배제됐던 곡들이다. 한편 버스커 버스커의 신곡은 21일 멜론, 벅스, 올레뮤직 등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의 1,2,3위를 차지하고 있다.
10 아시아
<#10LOGO#>봄도, 여름도 대박이라니. 이왕 시작한 김에 사계절 대박 행진 가주세요.

탁재훈, Mnet <비틀즈코드 2>에 MC로 합류. 탁재훈은 “역대 레논 자리를 거친 MC들을 뛰어 넘는 ‘탁 레논’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MC를 맡던 김태원은 콘서트와 새 앨범 발표 일정으로 하차한다. 탁재훈은 오는 7월 5일 방송부터 출연할 예정이다.
10 아시아
<#10LOGO#>온갖 에드립으로 무장한 탁 레논이 <비틀즈코드 2>를 살려주길 바랍니다.


김연아, 단발머리로 등장. 김연아는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기자회견에 그동안 유지했던 긴 생머리를 자르고 단발머리를 한 채 등장해 주목을 끌었다. 이 날 김연아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더 열심히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10LOGO#>김연아 보고 단발머리 하지마. 너도 그 머리 어울릴 것 같겠지만,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김연아니까 예쁜 거야. 하지마.

김상헌 NHN 대표, 네이버 도전만화에 올라온 웹툰 <노이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 김 대표는 네이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해당 차수의 게시물 모니터링이 누락되어 부적절한 내용의 게시물이 한동안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용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사과드립니다 ”며 문제가 된 회차들을 삭제했다고 전했다. 이번 논란은 한 고등학생 작가가 지난 19일 일반인들이 작품을 올리는 도전만화 코너에 “드디어 즐거운 아동 성폭행 시간 오예” 등 충격적인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10LOGO#>그러라고 생긴 코너가 아닐 텐데.


김조광수 감독, “MBC 임시직 기자에게 인터뷰 받아 거절했다”고 말해. 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을 연출한 김조광수 감독은 <10 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MBC 보도국 기자라는 분에게 인터뷰 하고 싶다는 메일이 왔다. 파업 중인데 무슨 인터뷰를 하나 싶어 알아보니 임시직 기자였다”며 “맨날 김재철 사장 욕해온 내가 지금 MBC와 인터뷰 한다는 게 웃긴 것 같아 안 한다고 했더니 그 분이 계속 연락을 하셨다. 그냥 MBC 파업을 지지하는 인증 샷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10 아시아
<#10LOGO#>좋은 인터뷰이도 놓치고 ↓


MBC, 최승호 전 < PD 수첩 > PD와 박성제 전 노조위원장 해고. MBC는 이번 해고 사유를 ‘불법 파업 참여와 무단결근’, ‘장소지정 대기발령 불응’으로 설명했다. 노동조합은 특보를 통해 “사측은 최승호 PD와 박성제 기자를 대기 발령시키는 순간부터 인사위원회 회부될 때까지 그 어떤 징계의 이유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최승호 PD는 < PD 수첩 >의 ‘검사와 스폰서’ 등을 취재한 바 있다.
10 아시아
<#10LOGO#>필요한 사람은 내보내니, 잘못 들어온 한 사람이 물을 흐리고 있군요.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