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해 선보인 아이패드 전용 SM5 디지털 브로셔를 최근 업그레이드했다.
디지털 브로셔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전 차종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것으로 아이패드뿐만 아니라 갤럭시 탭과 갤럭시 탭 10.1 버전에서도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이다.
디지털 브로셔는 3D, VR영상 등의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직접 핸들의 방향을 조정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내외부 인테리어를 관찰하고 차량의 색상, 휠 등 옵션을 다양하게 조합해 볼 수 있다.
주행환경에 따라 헤드램프의 방향이 좌우로 바뀌는 어댑티브 바이-제논 헤드램프, 보스 사운드 시스템, 전후방 경보장치 등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실시간으로 가장 가까운 매장 찾기와 구입상담, 견적 및 시승예약도 가능하다.
르노삼성의 디지털 브로셔는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차종명으로 검색해 다운을 받아 사용이 가능하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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