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6월1일부터 시범운행 후 객차 8량 전동열차 2편성 추가…용산역~양평역 하루 12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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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중앙선에 자전거 전용 전동열차가 달린다.
코레일은 31일 남한강 자전거길 이용객의 전동열차 이용편의를 위해 새 개념의 자전거전용열차를 개발, 6월1일부터 중앙선에서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다.
자전거전용열차는 중앙선 용산역~양평역을 하루 12차례 자전거이용객이 많은 오전 9시~오후 6시에 오간다. 열차운영상 자전거를 갖고 타는 사람들 위주로 승차를 안내한다.
코레일은 새로 선보이는 자전거전용열차는 접이식의자와 거치대를 달아 자전거이용객의 편의를 꾀했다.
또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단장, 이름공모를 거쳐 7월부터 철도특화상품으로 본격 운영한다.
코레일은 자전거전용열차 시범운행에 맞춰 6월부터 중앙선에 객차 8량으로 이뤄진 전동열차 2편성을 더 운행한다.
이로써 중앙선 전동열차는 전체 열차운행 횟수(195회) 중 58회(30%)를 8량짜리 편성으로 운용하게 돼 출·퇴근 때 혼잡도가 크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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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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