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 반도체 생산업체인 르네사스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의 주가가 30일 오전9시17분 도쿄시장에서 가격제한폭인 32%까지 급등했다.
르네사스는 지난 28일 르네사스는 적자 사업부를 매각하고 인력 감원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또 대만의 TSMC와 손잡고 핵심 칩 생산 아웃소싱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발표한 뒤 이틀 연속 25% 급락했다.
이날 르네사스 주가는 지난 이틀 간 급락한 이후 기술적 반등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