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성공한 CEO는 패션감각도 남다르다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미국의 성공한 기업인들은 옷 입는 감각도 남다르다. JP모건 체이스의 제임스 다이먼, 듀폰의 앨런 쿨먼 등 쟁쟁한 이들 경영인에게 공통된 패션 전략은 바로 '일관성'이다.


자기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해줄 패션 코드를 찾고 이를 유지하는 것이 성공의 필요조건이란 것. 미국의 경제 전문 채널 CNBC는 최근 자기 스타일 찾기에 성공한 최고경영자(CEO) 10인을 소개했다.

성공한 CEO는 패션감각도 남다르다
AD


◆JP모건 체이스의 제임스 다이먼=최근 30억달러(약 3조5200억원)에 이르는 투자 손실로 굴욕을 겪었지만 리먼브라더스, 메릴린치 등 내로라하는 투자은행들이 줄줄이 넘어가는 와중에도 JP모건을 지켜낸 인물이다. 청색 수트와 넥타이, 흰 셔츠를 고수하는 그에 대해 CNBC는 '일관성' 원칙의 전범이라고 평했다. 시사주간 타임이 선정한 '201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그는 지난해 총보수로 2300만달러나 챙겼다.

성공한 CEO는 패션감각도 남다르다


◆월트디즈니의 로버트 아이거=디즈니ㆍ픽사ㆍ마블ㆍESPNㆍABC 등 다양한 사업체를 진두지휘하는 아이거는 패션감각이 뛰어나다. 그는 회색ㆍ실버 계열의 수트를 즐겨 입는다. 날카롭고 믿음성 있는 이미지를 드러내기 위해서다. 영화 '어벤저스' 후속편을 준비 중인 디즈니는 '어벤저스' 관객 동원으로 10억달러 이상 벌어들여 지난해 2ㆍ4분기 순익이 21% 껑충 뛰었다. 아이거는 미국의 CEO 가운데 7번째로 많은 보수를 챙기고 있다.


◆존슨 퍼블리싱 컴퍼니(JPC)의 데지레 로저스=버락 오바마 정부에서 흑인 여성으로는 사상 처음 백악관 의전비서관을 지낸 로저스에 대해 패션잡지 보그는 퍼스트레이디 미셸의 '패션 라이벌'로 꼽았다. 로저스는 JPC의 CEO로 등극하면서 화려함을 감추고 클래식 트위스트 룩으로 돌아섰다. 그는 니나리찌ㆍ질샌더 등 디자이너 브랜드를 즐긴다. JPC는 지난해 발행 부수가 2배나 늘었다.


성공한 CEO는 패션감각도 남다르다


◆듀폰의 엘런 쿨먼=210년 역사의 글로벌 화학업체 듀폰에 평사원으로 발을 들여놓아 CEO까지 오른 입지적인 인물이다. 경영상태가 엉망일 때 CEO 자리에 앉은 그는 과감한 인력 구조조정과 부서 개편으로 탁월한 능력을 인정 받았다. 공격적인 경영으로 강한 이미지를 풍기는 그가 늘 챙기는 패션 코드는 진주다. 알이 큰 진주 브롯지와 핑크 스카프로 여성성을 강조한다.


성공한 CEO는 패션감각도 남다르다


◆언더 아머의 케빈 플랭크=페이스북의 마이크 저커버그와 함께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가 선정한 '40세 미만의 젊은 CEO 10인' 리스트 중 상위에 랭크된 플랭크는 메릴랜드 대학 미식축구팀 주전 출신이다. 미식축구 선수들이 입을 운동복 개발에 몰두하던 그는 라이크라 T셔츠를 고안해냈다.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아머의 CEO인 그는 운동선수 출신답게 폴로 셔츠가 가장 잘 어울린다. 평소에는 폴로 셔츠와 스트라이프 수트를 함께 코디한다.


성공한 CEO는 패션감각도 남다르다


◆J크루 그룹의 밀러드 미키 드렉슬러=미국 최대 패션그룹 J크루의 드렉슬러는 유행과 소비자 심리를 잘 파악해 의류업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통한다. 68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캐주얼룩을 잘 소화한다. 고정관념을 깨는 패션 코디로 유명한 그가 즐겨 입는 것은 회색 T셔츠와 버튼다운 셔츠다.


◆에픽 레코드의 엘에이 리드=마이클 잭슨의 앨범 제작사로 잘 알려진 에픽 레코드의 리드는 에이브릴 라빈, 힙합 듀오 아웃캐스트, 머라이어 캐리, 저스틴 비버, 어셔, 리한나 같은 스타들을 키워낸 음악 프로듀서다. 3차례 그래미상 수상자인 그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X팩터'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새삼 인기를 얻었다. 잘 빠진 수트, 포켓스퀘어, 선글라스가 그의 패션 코드다.


성공한 CEO는 패션감각도 남다르다


◆스퀘어의 잭 도시=도시는 모바일 결제업체 스퀘어의 창업자이자 CEO다.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MIT) 출신인 그는 패션에서 단순함을 강조한다.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모던한 스타일을 즐긴다.


성공한 CEO는 패션감각도 남다르다


◆OWN의 오프라 윈프리=방송인 출신 윈프리는 지난해 가을 자기 이름을 따 설립한 케이블 TV '오프라윈프리네트워크(OWN)'의 CEO다.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화려한 컬러 믹스 매치가 그의 전공이다. 비즈니스 컨설팅업체 루스앤스터링은 "과감한 컬러 매치가 그의 강인함을 돋보이게 한다"고 평한 바 있다.



◆PMC의 제이 팬스케=미국 최대 온라인 미디어 그룹 PMC의 팬스케는 블랙수트와 찰랑거리는 긴 머리로 댄디하고 심플한 룩을 연출한다. 패션모델 같은 외모에 버튼을 한두 개 푼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그의 강점이다.




조유진 기자 tin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