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효연 씨, 새로운 도약이 될 우승 축하드려요

시계아이콘02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효연 씨, 새로운 도약이 될 우승 축하드려요
AD


효연 씨, 새로운 도약이 될 우승 축하드려요

스타들의 댄스 서바이벌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의 막이 올랐습니다. 도전자 명단이 발표 되고나면 흔히들 심심파적 우승자부터 점쳐보게 되는데요. 저는 여러모로 저울질 해본 결과 최적의 여건을 갖춘 배우 최여진 씨와 리듬체조 요정 신지수 씨가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리라 예상했고 ‘프롤로그’ 때만 해도, 아니 지난 주 최여진-박진우 팀이 첫 우승을 차지할 때까지만 해도 그 예측은 빗나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번 주엔 승부욕이 남다를 신지수 씨가 라이벌 최여진 씨를 뛰어넘는 뭔가를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습니다. 아니면 매주 눈에 띄게 달라지는 배우 예지원 씨의 열정이 폭발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내심 기대되기도 했어요. 왜냐하면 이번 주 스탠더드 미션이 ‘탱고’였기 때문이에요. 관능과 정열로 대변되는 탱고, 왠지 팔색조 매력의 예지원 씨에게 잘 어울리지 않나요? SBS 주말극 <맛있는 인생>에다가 연극, 댄스 도전까지, 몸이 열개 개라도 부족할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 링커를 맞으며 고군분투 중이라는 예지원 씨, 역시나 팜므파탈한 특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가 펼쳐지더군요. 고혹적인 눈빛에 담긴 거부할 수 없는 카리스마, 탱고의 느낌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효연 씨,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할 게요


효연 씨, 새로운 도약이 될 우승 축하드려요 파격적인 키스신까지 연출하며 멋지게 탱고를 소화해낸 효연 씨 팀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데 예상을 깨고 이번 주 우승자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김형석 팀이었습니다. 그것도 탱고로 우승을 차지한 거예요. 심사위원 점수에서는 예지원-배지호 팀이 22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었고 프롤로그에 이어 첫 회까지 두 차례나 우승을 거머쥔 바 있는 최여진 씨 팀과는 동점이었지만 문자 투표에서 현저히 앞선 모양이더군요. 물론 춤 잘 추기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효연 씨인지라 어느 정도 이름값을 해내리라는 믿음은 있었어요. 그러나 단 시간 내에 이 정도 실력을 발휘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줄이야. 더구나 1회 때 선보였던 탱고가 미흡한 감이 있었기에 스탠더드 미션 탱고가 아닌 라틴 미션 차차차를 추게 되길 바랐거든요. 아이돌이자 걸 그룹 멤버 입장에서는 파트너와 적극 교감해야 하는 성숙한 감성의 탱고보다는 경쾌한 스텝의 차차차가 훨씬 덜 부담스럽지 않겠어요? 그러나 예상을 깨고 파격적인 키스신까지 연출하며 멋지게 탱고를 소화해낸 효연 씨와 파트너 김형석 씨에게 칭찬과 더불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백하자면 효연 씨의 도전 소식을 들었을 때 마뜩치 않은 시선을 보냈던 게 사실이에요. 왜일지 짐작이 가시죠? 다름 아닌 아이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아이돌들 바쁜 거야 전 국민이 다 아는 일, 해외까지 넘나드는 숨 가쁜 그룹 활동과 매주 주어진 미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야 하는 댄스 서바이벌을 병행한다는 게 어디 쉬운 일이겠어요? 그러나 이번 무대로 그런 우려 따위는 씻은 듯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느새 최종 우승 후보 예상 명단에 효연 씨 이름을 올려놓게 되네요. 아마 이 우승이 효연 씨에겐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인생의 전환점이 됐지 싶어요. 부디 이 시점의 호흡을 최종일까지 흐트러트리지 말고 잘 유지해줬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신선한 자극이 되고 있습니다


효연 씨, 새로운 도약이 될 우승 축하드려요 참가자들 모두 최여진 씨 팀처럼 뛰어난 실력으로 즐거움을 주는 가하면 김원철 씨 팀처럼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자극을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효연 씨만 하루가 달리 발전하고 있는 건 아니에요. 영국 BBC로부터 포맷을 사들여 세계 수십 개에 국가에서 방송 중인 <댄싱 위드 더 스타>. 다른 나라들에 비해 풍요롭지 못한 제작 여건에도, 또 짧고 얕은 저변에도 불구하고 어느 나라 부럽지 않게 빛이 날 수 있는 건 도전자들의 남다른 열정일 겁니다. 더구나 이번 시즌 2는 상위 그룹과 하위 그룹이 뚜렷했던 시즌 1에 비해 실력 편차가 크게 도드라지지 않아 회가 거듭될수록 혼전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드디어 3회 만에 라이벌 선우재덕 씨를 앞서기 시작한 유쾌한 매력의 분위기 메이커 이훈 씨,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주고 있는 축구 스타 송종국 씨, 혼신을 다한 노력으로 당당히 꼴찌에서 탈출한 당구선수 김가영 등 후미 그룹 주자들의 선전도 주목해볼만 합니다. 지난 주 건축가 김원철-손진주 팀에 이어 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김수경 팀이 이번 주 탈락자로 결정되었죠.


앞으로도 어김없이 매주 탈락자가 나오겠지만 우승보다 중요한 건 이력과 경력을 내려놓은 새로운 도전일 겁니다. “춤이란 일탈이다”라고 정의한 김원철 씨의 말과 “춤으로써 뭔가를 이루기보다 춤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라는 파트너 손진주 씨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또 살면서 이런 색다른 경험과 몸짓을 해본 것도 처음이다, 워킹 맘으로 살다가 공주 같은 기분을 느껴 행복하다는 방송인 최은경 씨의 얘기도 마음에 와 닿았어요. 도전자 여러분의 최선을 다한 노력과 용기가 지지부진한 삶에 안주해 있는 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효연 씨, 새로운 도약이 될 우승 축하드려요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정석희 (칼럼니스트)
10 아시아 편집. 이지혜 sev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