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재훈 기자] 19일 오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3:10으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류중일 감독의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다.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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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2.05.19 19:46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기자] 19일 오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3:10으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류중일 감독의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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