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현장에서]분양시장 '태풍의 눈' 동탄2신도시..왜?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현장에서]분양시장 '태풍의 눈' 동탄2신도시..왜? ◆동탄2지구 시범단지 내부 조성공사가 한창이다. 멀리 이미 입주한 동탄1신도시의 모습이 보인다.
AD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분당에서 서울~용인간 고속도로를 따라 20여분 달리면 수도권 남부의 최대 도시, 동탄신도시에 닿는다. 지난 2007년 시범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어느덧 6년차를 맞는다.


최근에는 동탄2신도시에서 6월 공급되는 5500여 가구의 아파트 합동분양을 앞두고 동탄신도시 주택시장에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동탄아이파크에 거주하는 입주민 최모씨(45세)는 "시범단지의 경우 입주 당시 최초 분양가보다 2배 정도 뛴 기억을 갖고 있다"며 "뒤늦게 들어서는 동탄2가 동탄신도시에 비해 입지가 더 좋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아진 상태"라고 말했다.


현지 공인중개업소에서는 이같은 분위기가 정부의 5ㆍ10 대책 발표 이후 더욱 짙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동탄신도시 반송동 W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지난해 말 전셋값이 고공행진했을 때도 매수자들이 동탄2신도시의 분양을 기다리며 그대로 전세로 눌러앉아 있었다"며 "이번 부동산대책으로 전매제한이 완화되면서 문의 전화가 많다"고 귀띔했다.

◆기존시장 '침울' vs 분양시장 '화색'=기존 거래시장은 거래가 아예 끊긴 모습이다. 시범단지와 상업지구 경계선에 있는 I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올해 초 부터 분양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수자들이 청약대기자로 전환돼 그나마 간간히 있던 매수세조차 완전히 끊겼다"며 "매매가의 70%까지 육박했던 전셋값도 떨어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현재 시범단지 전용 85㎡의 매매가는 3억6000만~3억8000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2000만~3000만원가량 하락했다. 동탄신도시 내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100만원 정도다.


기존신도시 매매는 얼어붙었지만 동탄2신도시 분양에 대한 기대감은 고조되고 있다. 메타폴리스 주변에서 상가를 전문으로 중개하는 M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도시인 데다 KTX, GTX 등의 개발호재와 주변에 삼성 등 기업체 등도 위치해 수요가 풍부해 관심이 집중돼 있다"며 "게다가 입주 전에 분양권까지 팔 수 있다니 이보다 더 큰 호재가 어디 있겠냐"고 반문했다.


◆거래대책 수혜 없어도 시장에선 '주목'=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에서 GS건설, 롯데건설, 우남건설, 호반건설, KCC건설, 모아종합건설 등 6개사가 6월 총 5500여가구를 합동분양한다. 이들 6개 건설사 중 5개 건설사는 모든 물량을 85㎡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했다. 수도권공공택지 중소형은 이번 대책에 따라 전매제한기간이 3년에서 1년으로 줄어든다. 이에 따라 이들 단지를 분양받으면 입주 전에 분양권을 팔 수 있게 된다. 중대형으로 구성된 롯데건설 역시 수도권공공택지 85㎡초과의 경우 전매제한이 1년이기 때문에 이번 동탄2신도시 시범지구 물량이 모두 전매제한 1년에 해당하게 된다.


실제 이번 전매제한 발표 이후 각 건설사에는 분양문의 전화가 100통 넘게 오고 있다. 합동분양 주관사인 우남건설 관계자는 "하루 80~90통이던 전화문의가 이번 대책 발표 후 140~150건 정도로 늘었다"며 "분양가와 정확한 분양시기, 전매기간 완화 지역에 해당되는지를 묻는 전화가 주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이번 대책이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내다보기도 한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수도권 남부에 얼마 남지 않은 대단지 택지인데다 동탄1신도시보다 분양가도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고 지난해부터 대기수요나 관심이 많았던 지역이라 대책의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히려 부동산대책보다는 '분양가'가 성패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다른 건설사 관계자는 "대책도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겠지만 성패의 키포인트는 오히려 분양가일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합동분양하는 아파트의 분양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3.3㎡당 1050만~1100만원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드타운 NO~', 직주근접형 자족도시=전문가들은 동탄2신도시의 입지만으로도 매력이 크다고 진단한다. 함영진 부동산써브 연구실장은 "대부분의 1기 신도시가 자족기능 및 서울 연결 교통망 등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베드타운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을 받았다"며 "이에 비해 동탄2신도시는 주거단지와 산업단지가 함께 조성된다는 점에서 수도권의 여느 신도시와 차별화된다"고 말했다.


토지조성을 맡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구 북쪽에 143만㎡의 테크노밸리가 조성되고 남서쪽에는 197만2000㎡의 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선다. 여기에 KTX 동탄역을 중심으로 컨벤션센터와 비즈니스호텔 등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구역이 만들어질 예정이어서 수도권 남부의 비즈니스 중심 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부고속도로가 가까워 지금도 서울 접근성이 나쁘지 않지만 2015년께 수서~평택을 잇는 KTX 동탄역이 개통될 예정인데다 GTX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 확충 계획이 잡혀 있어 교통여건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LH 동탄2신도시 사업단 관계자는 "동탄 2신도시 합동분양이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을 녹이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 분양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희정 기자 hj_j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