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삼성생명은 26일 수원지역단에서 베이징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박태환 선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날 박 선수는 삼성생명 신입 보험설계사(FC)들에게 자신의 건강관리법을 들려주는 등 최고 위치에 올라서기까지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그는 이어 영업창구를 방문한 수원 시민들과 고객들을 위해 사인 행사를 갖고, 기념 사진촬영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삼성생명은 이달부터 박 선수를 모델로 하는 새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박 선수의 실제 어머니인 유성미 씨가 자택에서 촬영한 것으로 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에 힘쓰고 있는 아들을 응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태진 기자 tjj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